Notes from the dialogue
Blog.
AI와 사랑에 빠진 남자가 매주 정리하는 디지털 그로스 노트.
Weekly notes on AI, marketing, and the strange beauty of automation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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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트 앱을 작업대로 바꿨습니다 — 직접 만든 옵시디언 플러그인 6종
매물 하나 보는 데 창이 네 개 필요했습니다. 조회하는 쪽을 노트 앱 안으로 끌고 들어온 이야기. 네 개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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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안 6편을 2주 동안 묵힌 이유 — 완벽주의라는 핑계
발행 버튼만 누르면 되는 상태였습니다 7월 18일 밤, 이 블로그에 올릴 초안 6편을 한 번에 만들었습니다. 글만 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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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몇 장이 홍보 영상이 되기까지 — 자동 영상 파이프라인
사진은 많은데 영상 만들 시간이 없습니다 사진관을 하든 사진작가로 일하든, 좋은 사진은 폴더에 쌓여 있습니다. 그런데 그걸로 인스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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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쪽 분양 공고문을 AI가 읽어 세대별 가격표로 바꿨다
40쪽짜리 표를 손으로 옮기던 시절 분양 일을 하면 입주자모집공고라는 걸 봐야 합니다. 수십 쪽짜리 PDF인데, 그 안에 타입별·층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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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양 랜딩페이지를 반나절에 찍어내는 공장을 만들었다
매번 처음부터 만들면 사람이 못 버팁니다 분양 현장이 하나 뜨면 랜딩페이지가 한 개 필요합니다. 문제는 현장이 계속 생긴다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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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새 분양 상담 챗봇을 만들었다 — RAG 구축기와 못 한 것들
손님이 밤 11시에 묻는 걸 사람이 다 받을 순 없습니다 분양 상담을 해보면 질문이 늘 비슷합니다. 생애최초 특별공급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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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배 말고 1인분 — AI 시대에 혼자 일하는 사람의 진짜 전략
“10배 생산성”이라는 말이 저는 불편했습니다 AI 관련 영상을 보면 다들 10배를 외칩니다. 하루에 열 사람 몫을 한다, 한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