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tes from the dialogue
Notes.
직접 만들고 굴려본 것만 씁니다. AI를 실제 일에 붙여보며 알게 된 것들을 기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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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가 멈췄을 때 — 다시 실행하기 전 확인할 점검표
예약 실행의 권한, 처리 단계, 중복과 복구 지점을 확인하는 일반 점검표예요. 특정 장애를 해결했다는 경험담과 구분해 읽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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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업무 실험 전에 적어 둘 다섯 가지 — 일을 작게 나누는 준비표
실제 고객 자료를 넣기 전에 입력·결과·검토·중단 기준을 적어 두는 업무 실험 준비 안내예요. 실행 결과를 보고하는 글은 아니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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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고 살던 아름다움
사진작가로써 활동을 시작하고 잊고 있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생각해보면 언제나 내 곁에 있는 것들이었는데… 구글 일상의 추억을 남기고 싶어 구매했던 캐논 600D 크롭바디 카메라\ 카메라 입문용 책을 사서 보면서 가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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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트 앱을 작업대로 바꿨습니다 — 직접 만든 옵시디언 플러그인 6종
매물 하나 보는 데 창이 네 개 필요했습니다. 조회하는 쪽을 노트 앱 안으로 끌고 들어온 이야기. 네 개는 매일 켜져 있고 두 개는 꺼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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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안 6편을 2주 동안 묵힌 이유 — 완벽주의라는 핑계
발행 버튼만 누르면 되는 상태였습니다 7월 18일 밤, 이 블로그에 올릴 초안 6편을 한 번에 만들었습니다. 글만 쓴 게 아닙니다. 앞으로 쓸 주제 30개짜리 목차까지 정리해 뒀습니다. 하루에 한 편씩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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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몇 장이 홍보 영상이 되기까지 — 자동 영상 파이프라인
사진은 많은데 영상 만들 시간이 없습니다 사진관을 하든 사진작가로 일하든, 좋은 사진은 폴더에 쌓여 있습니다. 그런데 그걸로 인스타 릴스나 유튜브 숏츠 같은 홍보 영상을 만들려면 또 편집 프로그램을 켜야 합니다.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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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쪽 분양 공고문을 AI가 읽어 세대별 가격표로 바꿨다
40쪽짜리 표를 손으로 옮기던 시절 분양 일을 하면 입주자모집공고라는 걸 봐야 합니다. 수십 쪽짜리 PDF인데, 그 안에 타입별·층별 분양가가 표로 잔뜩 들어 있습니다. 여기에 동호수배치도라는 이미지가 따로 있어서, 어느 동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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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양 랜딩페이지를 반나절에 찍어내는 공장을 만들었다
매번 처음부터 만들면 사람이 못 버팁니다 분양 현장이 하나 뜨면 랜딩페이지가 한 개 필요합니다. 문제는 현장이 계속 생긴다는 겁니다. 매번 흰 화면에서 시작하면, 만들다 지쳐서 품질도 들쭉날쭉해집니다. 첫 현장은 정성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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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새 분양 상담 챗봇을 만들었다 — RAG 구축기와 못 한 것들
손님이 밤 11시에 묻는 걸 사람이 다 받을 순 없습니다 분양 상담을 해보면 질문이 늘 비슷합니다. 생애최초 특별공급 자격이 되나요, 이 단지 분양가가 얼마예요, 발코니 확장은 돈이 더 드나요. 문제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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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자도 아니었던 내가 1년간 AI로 만든 것들
폴더를 세어보니 수십 개가 쌓여 있었습니다 어느 날 작업 폴더를 정리하다가, 제가 만든 프로젝트가 수십 개 쌓여 있는 걸 보고 저도 좀 놀랐습니다. 저는 개발자가 아니었습니다. 부동산 중개를 하다가, 반복되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