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nsulting

만들어본 사람이 함께 만듭니다

저는 AI를 강의로 배운 사람이 아니라, 제 일(부동산·사진관·매장 운영)에 직접 붙여보며 익힌 사람입니다. 이 페이지의 항목들은 전부 실제로 만들어 쓰고 있거나, 실제 업체에 납품해 본 것들입니다. 잘된 것만큼 실패한 것도 블로그에 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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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드릴 수 있는 것

1. 랜딩페이지 제작·광고 세팅

분양·매장·서비스 홍보용 랜딩페이지를 만들고, 문의가 들어오는 구조(폼 → 알림)까지 연결합니다. 부동산 분야에서 여러 현장을 직접 제작·운영해 본 경험이 바탕입니다.

2. 매장·서비스업 내부 관리 앱

예약, 직원 배정, 회차권, 방문 증빙(사진·서명), 정산까지 — 전화와 엑셀에 흩어진 매장 운영을 하나의 웹앱으로 모읍니다. 방문형 케어 업체에 실제 납품해 운영 중인 시스템이 원형입니다.

3. 반복 업무 자동화

문서에서 데이터 뽑기(예: 40쪽 공고문 → 가격표), 공공데이터 자동 조회, 뉴스 자동 수집,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 같은 반복 작업을 자동화합니다.

4. 우리 매장 AI 진단 (무료)

“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”가 정상입니다. 지금 업무 흐름을 듣고, AI를 붙일 수 있는 지점과 붙이면 안 되는 지점을 구분해 드립니다.

무료 진단 신청하기 →

진행 방식

  1. 진단 — 무료 폼 또는 이메일로 현재 상황을 알려주세요.
  2. 범위 확정 — 뭘 만들지, 어디까지 만들지 먼저 합의합니다. 비용은 이때 정합니다.
  3. 제작 — 만드는 과정을 공유하며 진행합니다.
  4. 인수인계 — 쓰는 법을 알려드리고, 유지 방법까지 정리해 드립니다.

과장된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. AI로 안 되는 일은 안 된다고 말씀드립니다.